어느 영화소개블로그에서 스치듯 만났던 영화인데, 뇌리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으며
개인적으로 매우 원츄이자 강추이기에 이영화에 관한 정보를 이웃들에게 소개하고자 하며,
또한 이영화를 소장하고 계신분에게는 퍼트려주실것에 대해 강력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미개봉작이자 독립영화이며 감독의 쓸쓸한 의지하나만으로 완성되었다는 이영화는
든든한 뒷돈으로 인해 독립영화이면서도 블록버스터 영화 라는 특이한 한 쟝르를 탄생시키며
많은 매니아들 사이에 이미 입소문이 난지 오래입니다.


이 영화의 풀스토리및 개봉에 관해 매니아층에서는
감독의 작품취지와 풀스토리에 관한 공개를 적극적으로 요청 하며 매일밤
광화문등지로 몰려나와 김범수님의 노래를 불러대며 감독면회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이노래를 부르면서 말입니다.


"이러면 안돼지만~ 죽을만큼 보고시잎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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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소개해드립니다.


희대의 천재감독 이명박 이 메가폰을 잡은 전투경찰영화

"블랙촛불다운"  인데요,

이감독의 영화는 항상 주연이 딱히 없이 전부 조연급으로 처리한 것으로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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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사회에 존재하는 것은 알력뿐이며 그가운데 진정한 주인공으로 등장할수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없다"
라는 심각한 메시지를 주장하고 있어,
이번 영화 역시 전작
"삽지리야 연대기: 버스, 청계 그리고 시청광장"에 필적할 만한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주목됩니다.



거기다가 이번에는 이감독이 시나리오를 구상하다 포기한 것으로 소문이 났었던
"삽지리야 연대기 2: 커낼 왕자(Prince Canal)"
이미 거의 시나리오 골격이 잡힌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지요.



블랙촛불다운.

정말 보고싶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삽지리야 연대기1. 버스, 청계 그리고 시청광장
이건 확장판 DVD라도 구입해서 개인소장 하고 싶을만큼 보고싶습니다.


이렇듯 유명하고 능력있는 영화감독의 영화인데도
그흔한 포스터한장 나돌지를 않는걸 보니
탄탄한 불법다운로드 시장에서까지 이감독의 뒷배경은 단연 돋보입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것은
몇가지 그의 전작들을 어렵사리나마 감상할 수 있다는데 있겠습니다.




그의 처녀작이자 주연급 출연작이기도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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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UNG-BAK 2.


남녀노소 불문하고
어디서 언제 개봉하는지 모르게 지맘대로 전국 동시개봉되어
영화광들 사이에 큰 소동이 일기도 했었던 대작입니다.

돈도 뭣도 없는 이감독.
일 크게 친 일대사건이었습니다.





또다른 그의 수작이자
조연급이기는 하나, 주연인 '좌쥐부시'의 배역을 한껓 빛내주기에 손색없었을
주연보다 더빛나는 조연이었다
비평가들사이에서 입모아 칭찬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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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송송 구멍탁!!!!!!!!



 할리웃 최고의 노장 성격파 배우 '좌쥐부시' 에 가려져 조연으로 비춰지기는 하나
공동각본작업을 함께한 이두사람의 공동출연으로
개봉당시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작품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정말 보고싶은 영화들입니다.


혹시 소장하고 계신분!!!

퍼트려주세요!!!!




"이러면 안돼지만~ 죽을만큼 보고시잎따아-"




*아차차!!! 빠트릴뻔 했네요.


감독데뷔하기전 시나리오작업 수업차
틈틈히 썼다던 그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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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역시 강추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oi. 2008.07.19 2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0년전 정치-30년전 경제를 꿈꾸는 이박사 아자씨가 꿈에서 깻음 좋겄어요.
    나이 안 먹어 보이는 그 얼굴이 폭삭 늙어보일 때 쯤이면 양초가 안 팔릴텐데 말입니다.

    유행을 따르는게 무조건 좋은건 아니지만 20년전으로의 회귀는 아닐텐데 말이죠.